중간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 임박…등록 시 주의사항 당부돼
Written by on October 5, 2018
11월 6일로 예정된 중간선거를 위한 유권자 투표 등록이
다음 주 화요일에
마감되는 가운데, DFW의 선거사무소들이 유권자 등록을
위한 주의사항을 당부했습니다.
긱 지역 선거 사무국은 투표 등록 신청 양식은
대부분의 도서관에 비치돼
있거나 또는 선거 사무소에 전화를 걸어 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유권자
등록을 위한 도움은
받을 수 있으나
실제 등록은 가능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텍사스 주법에
의하면, 유권자가 자신의
등록 신청서에 직접 서명을 해야 하므로
해당 신청서에 자필 서명 후 선거 서무국으로 우편 발송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해 등록을
한 후 해당 등록이 합법적으로 완료됐다고 여긴 사례들이 Dallas
County 등 일부 지역들에서 2000건 이상 발생했습니다.
한편 사전 투표 행사가 이달 22일에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텍사스의 모든 투표소에선 신분 확인을
위해 운전면허증을 포함 7가지의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분증이
없는 미소지자의 경우, 선거 당일 관련 진술서 작성으로 신분 확인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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