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첫 방문지로 Dallas Co. 찾은 O`Rourke
Written by on March 30, 2018
[앵커]
Beto O`Rourke 민주당 하원의원이 예비선거 승리 후 첫 중간 선거 운동 방문지로 Dallas County를 찾았습니다. O`Rourke 후보는 중간 선거에서 현 텍사스 연방 상원의원 Ted Cruz에 맞서 이기기 위해 주 전역에서 예비 선거 운동을
벌이면서도 Dallas County를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강치홍 기잡니다.
Beto O`Rourke 민주당 하원의원이 예비선거 승리 후 첫 중간 선거 운동 방문지로 Dallas County를 찾았습니다. 이번이 올해 선거 출마 후
O`Rourke 하원의원이 감행한 첫 번째 Dallas County 방문입니다. O`Rourke 후보는 이제까지 텍사스 주의 254개
county 중 Dallas County를 포함 228개 county를 방문했으며, 아직 방문해야 할 county가 26곳이나 더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예비선거에서 이기고 양당의 텍사스 상원 선거 후보로서 중간선거에서 격돌하게 될 O`Rourke와 Cruz간에 최근 이슈가 된 문제들에 대한 이견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Cruz 후보는
연방 정부의 세금 감면 정책은 지지하지만 최근 Trump 대통령이 승인한 1조 3000억달러의 예산 지출안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O`Rourke 후보는 세금 감면 정책은 반대하면서 1조가 넘는
예산 지출안은 지지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라디오 권선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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