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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H1B를 신청할 때

Written by on February 16, 2018

지금은
H1B (단기 전문 비자)을 위해서 준비 할 때

예상했던 대로
H1B (단기 전문 비자) 지원자가 작년보다 많이 줄었다. .

작년
(2016) 에는 236,000 지원자가
있었지만
2017년에는 지원자 수가 199,000 이었다. 

작년보다
15.7 퍼센트가 줄었다.  

그렇지만 여전히 너무나 적은 쿼타이다. 

일년에
65000 학사를 위한 쿼타, 20000개의 미국에서 석사학위 받은 사람의 쿼타가
주어진다
.

 

H1B 지원자가 줄어든 것이 한국 사람에게는 기회인가?

지원자가 줄어들면서 한국사람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민국에서
H1B의 심사가 까다로워졌다.

그리고 대부분의 첨가 자료 요청을 받았고 더 엄격하게
하여
H1B의 승인수가 줄어 들었다.

특별히 인도 계통의
H1B 지원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인도 계통의
staffing 회사에서 예전보다 훨씬 덜 H1B를 덜 신청 하였다.

올해도 예상도 그렇다.

상대적으로 추첨하여 당선될 확률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올해는 학사 지원자의 당첨 확률이
36%, 석사 지원자는 65% 정도 되었는데 확률이 커졌다.

그러므로 한국 사람에게는
H1B를 신청하고 “선택”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자격이 되는 분들은 지금부터 준비 해야 할 것이다.

 H1B 새로운 쿼타를 받기 위해서는 4월 첫 주에 접수해야 한다.

그렇지만 접수 하기 전에 준비할 과정,
LCA파일 해야 하고 고용주 직장에 Job opening 을 광고 해야 한다.

그 기간이 적어도
2주는 걸린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서류 준비 기관
1-2주 걸린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H1B는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기사 제공:
김기철 이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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