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미주체전 성공 개최 축하 행사 잇따라 열려
Written by on July 17, 2017
재미 대한 체육회가
주최한 제19회 전 미주 한인 체육대회 평가 및 사은 만찬회가
지난 토요일 오후 6시, Dallas의 한 식당에서 열렸습니다.
안경호 재미
대한 체육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역대 최고수준의 체전운영의 공로를 치하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한 단체 및 달라스 한인 체육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안회장은
달라스 한인회와 여성회, 그리고
DK-NET 라디오에는 감사장을, 체육회 관계자들에게는 표창장을 수여 했습니다.
한편 지난 금요일에는
삼문그룹의 문대동 회장이 이번 미주체전의 금메달 리스트들과 달라스 한인 체육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저녁 만찬 자리를 가졌습니다.
Coyote Golf Club에서 열린 문대동 회장 주최 저녁 만찬에는, 체전 금메달리스트 등 총 50 여명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