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안전검사 폐지법, 주 상원 통과돼
Written by on May 5, 2017
전국적 추세가
되고 있는 자동차 안전검사 폐지 법안이 주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텍사스를 비롯
현재 십여 개 정도의 주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자동차 안전검사에서는 자동차 경적과 브레이크,
브레이크등, 전조등 그리고 안전벨트 같은 차량 안전 지원 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점검해
왔습니다.
2014년과
2015년의 경우 이러한 안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차량이 50만대가 넘은 것으로
주 상원 자체 조사에서 확인되면서 해당 검사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제기된
해당 법안은 Dallas의 Don Huffines 공화당 주 상원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Huffines 의원은 켈리포니아와 플로리다 주같은 규모가
큰 여러 주에선 이미 차량 안전검사를 폐지하고 연방 정부 검사도 받지 않고 있다는 점을 발의 근거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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