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초등교사, 성적 취향 토론 수업으로 유급 정직 처해져

Written by on March 29, 2018

 

Mansfield 교육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수업 중에 자신의 성적 취향에 대한 토론을 한 일로 정직에 처해진 사실을 해당 교육구가 이번 주 화요일
뒤늦게 밝혔습니다
. 

문제가 된
교사는
Charlotte Anderson 초등학교의 Stacy Bailey라는 여교사로 부적절한 수업 내용으로 인해 작년
9월 유급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해당 교사의
부적절한 수업은 학부모들이 해당 교육구에 불만을 제기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MISD교육구 인력의 개인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이 본 교육구의 방침이지만
Bailey 개인에 관련된 왜곡된 정보가 해당 초등학교 교육 문화를 어지럽히고 있어 공개하게 됐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