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연휴 끝날, DFW 지역 공항에 역대 최대 이용객 몰릴 것으로 예상
Written by on November 19, 2019
〔앵커〕
올해,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연휴
마지막 날인 다음 달 1일, DFW 지역의 대표 공항 두 곳에 역대
가장 많은 항공 이용객들이 거쳐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12월 1일이 추수감사절 연휴 마지막 날이면서 일요일인 관계로, 해당 연휴 기간 중 이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여행에서 돌아옴에 따라 DFW 인터내셔널 공항과
달라스 러브 필드(Dallas Love Field) 공항이 많은 여행객들로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공사별로 제공된 관련 자료에
따르면, DFW 공항의 경우, 해당 일 기준
2100여편의 항공편을 이용하는 27만여명의 항공 승객들이 해당 공항을 통해 입국하거나
출국 또는 경유해 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여타 연휴 여행 주간 끝 무렵 공항 이용객 수 역대 집계
중 최고 수준으로, 작년과 비교해 11% 이상 더 증가한 수치이며 역대
기록을 갈아치운 올해 여름 여행 시즌 수준보다도 더 높은 수치입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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