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케인 밀반입 도운 남텍사스 전 경찰관, 20년 연방징역형 선고 받아
Written by on July 23, 2019
남텍사스(South
Texas)의 전
경찰관 한
명이 마약
밀매범들의 코케인
반입을 도운
혐의로 20년
연방 징역형에
처해졌습니다.
지난 3월, 관련
배심원 재판에서
마흔 다섯
살의 게오바니
에르난데스(Geovani Hernandez)라는 전
프로그레소(Progreso) 시 경찰관이
2건의 코케인
밀반입 지원
및 사주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이후, 약 4개월 만인
지난 주
금요일, 최종
재판에서 20년의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재판에서
마약을 실은
차량이 맥앨런(McAllen)
동쪽에 위치한
국경 소도시
프로그레스 시를
무사 통과할
수 있도록
에르난데스가 5000달러의
대가를 받고
뒤를 봐준
사실에 대한
법정 증언이
나와 혐의
입증의 결정적
근거가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샌
안토니오(San Antonio)의 국토안전
수사기관(homeland Security Investigations)의 쉐인
폴든(Shane Folden) 국장은 에르난데스에
대한 중형
선고에 대해, “대중의 신뢰를
저버린 공무원들의
심각한 비위
행태에 대한
경종”이라고
서면 성명을
통해 일침을
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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