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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한파에 수도관 동파 사고 잇달아…

Written by on December 26, 2022

크리스마스 연휴에 닥친 북극
한파에 의한 수도관 동파로 인해 북텍사스 주민들이 곤욕을 치렀습니다
.

 

지난 24() 초동대응요원들은 수도관 동파가 신고된 주택과
상점들로 출동해 단수 조치를 하느라 매우 분주했습니다
. 또 물을 사용하지 못함에 따라 일부 주민들은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집을 떠나 있어야 했습니다

달라스에 거주하는 스티븐 글로위치(Stephen
Glowicz)라는 주민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토요일 새벽에 아파트 천장에서 물이 똑똑 떨어지더니 이후 몇 시간 동안
누수가 발생해 바닥이 흥건해 질 정도였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글로위치는 아내와 함께 집을 청소한 뒤 결국
크리스마스를 호텔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태런 카운티의 해슬릿에서도 한 여성의 아파트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파트 관리소는 누수 피해를 입은 아파트 상태에 대한 진단을 마칠 때까지 이 여성의 가족들을 비어 있는 아파트에 머물게
했습니다

한편 한파 후 얼었던 것들이 녹으면서 초동대응요원들과 북텍사스 주민들이 맞닥뜨리고 대처해야 할
수도관 동파 사고가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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