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주민 의료 지원에 부담 느는 Dallas County
Written by on June 30, 2017
Dallas 시의
Parkland Memorial Hospital을 이용하는 Dallas 북부 County의 비 피보험자들이 늘어갈수록 Dallas County 납세자들의 부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arkland 병원의 최고
경영자 Fred Cerise 박사는 이들 교외 지역 County의 재산세가
낮은 이유에 대해, Dallas County의 지원을 받는 Parkland를 이용하는 해당 County들의 빈곤층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교외
지역 county의 빈곤층 환자를 위한
Dallas County의 작년 지원액이 2740만달러로 2012년 이후 72%나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Parkland 병원 같은
safety-net hospital을 지원하기 위해, Dallas County의
재산세 납세자들은 학교와 시, county 관련 세금 이외 별도세 명목으로 재산세 100달러 당 27달러 9센트를 더 납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Dallas 북부의 Collin과 Denton 그리고 Ellis와
Kaufman County의 주민들은 병원 지원 세금을 내지 않고 있으며, 수 십만
명의 비 피보험자들은 County의 빈약한 보험 프로그램에 가입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여유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