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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청색 바람 전망, 아직은 시기 상조 지적돼

Written by on March 7, 2018

 

텍사스 Primary의 민주당 투표율이 급상승하는
등 주 전역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확대되면서 공화당 텃밭인 텍사스가 경합주로 변모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지만 실제로 이 기세가 중간 선거로
이어질지는 더 두고 봐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수 년 전부터, 정치 전문가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보수 지역인
텍사스가 공화 민주 양당 지지세가 막상막하인 경합주로 바뀌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왔으며
, 이는 어제 끝난
예비선거 기간 동안 민주당 지지세를 더욱 가열시킨 역할을 했습니다
.

정치 여론
조사 전문가
Mike Baselice는 텍사스 여론의 추가 흔들리고 있지만 이는 수십 년 동안 느린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2032년까지는 공화 민주의 경합 상황이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더욱이 경합주의
면모를 보인
1990년대 후반에는 중도 진보주의자들이 27%였지만 현재는 약 9%에 불과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또 예비선거에서
민주당의 높은 투표율이 반드시 중간 선거의 성공으로 귀결되는 것은 아님을 강조하며
, 예비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들의 다양한 이유가 모두 중간 선거의 높은 지지를
이끌어내는 쪽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

한 지역의
정치 성향이 바뀌려면 당 내 예비선거의 높은 투표율만이 아닌 다른 요소들의 역할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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