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다국적 기술기업 NTT에 Plano 이전 보조금 지원
Written by on June 29, 2017
텍사스가 Plano의 Legacy West 개발단지 이주 계획을 발표한 거대
다국적 정보기술기업 NTT Data Services에 이전 보조금
75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Greg
Abbott 주지사가 2016년, Irving에 제약유통센터를 이전하려는 건강관리회사 McKesson에 970만여달러를 지원한 것에 이어, 주 정부 기관 Enterprise Fund를 통해 NTT에도 보조금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어제 발표했습니다.
일본을 기반으로 50개 국가 지사에 11만여명의 인력을 자랑하는 NTT Data는 올 1월,
Plano 소재 Perot Systems 데이터 서비스를 컴퓨터 사무기기 제조업체 Dell사로부터 30억 달러에 인수한 뒤 북미 본사를 Legacy West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NTT는 이미 Dallas North Tollway와 121번 주 고속도로 동남쪽 외곽에 대형 오피스를 두고 있습니다.
2800만 달러가 투자될 이주 계획이 실행되면, NTT는 4천명의 직원을 새 북미 본사로 이주시킨 Toyota와 입주 오피스 타워 완공을 기다리고 있는 Liberty
Mutual과 JPMorgan Chase에 이어
Legacy West에 둥지를 트는 4번째 거대 입주 기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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