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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주택 소유율, 아시아·라틴계 큰 증가세

Written by on March 4, 2024

텍사스의 주택소유가 인종별로도
크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전미부동산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NAR) 보고서에 따르면 텍사스 주택 소유자 중에서 아시안과 라틴계는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지만
, 흑인은 다른 인종보다 여전히 뒤쳐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텍사스에서 흑인계의 주택 소유율이 41%불과했고, 백인계의
주택 소유율은
69%였습니다. 


또한 텍사스에서 평균적으로 흑인 임차인이
주택 구입에 지불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은 평균
16만 6,930달러였습니다. 


백인 임차인의 경우는 약 22만 2천 달러에
달했고
, 라티노계의 경우는 17만 9천 달러였습니다. 


특히 텍사스에서 아시안계 임차인의 주택 구매력이 가장 높았는데,
평균적으로 29만 8천 달러 이상의 주택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전국적으로 아시안계의 주택 구입은 2021년부터 가장 큰 진전을 보였습니다.  


이번 인종에 따른 주택 구입에 관한 보고서는 이자율이 상승하고 주택 가격이 소폭 하락했지만 대출 비용 증가를 상쇄할 만큼 충분하지
않아 주택 소유 비용이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한 가운데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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