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50대 여교사, 십대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 중 경찰 체포
Written by on October 7, 2024
텍사스의 50대 여교사가 십대 학생과 성관계를 갖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쯤 텍사스주 커말 카운티 경찰은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공사
중인 건물을 순찰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고등학교 미술 교사인 여성과 미성년 남학생이 성적 접촉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 이들을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예비 조사를 토대로 두 사람이 “성적 접촉을 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미성년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여교사는
2급 중범죄 혐의로 기소돼 지역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지역 교육 당국은 “충격적이다”며 그녀를 휴직 조치했습니다. 관계자는
“교사와 학생 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용납하지 않는다”라며 “학생들의 안전과 보안을 보장하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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