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SPCA, 개 사육장서 140마리 개 구조
Written by on January 8, 2018
텍사스 동물보호협회 SPCA가 Fannin County의 한 개 사육장에서 140마리의 개를 압수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SPCA가 Honey Grove 인근에 위치한 개 사육장으로 의심되는 곳에서 고양이
2마리와 개 117마리, 그리고 강아지
21마리를 포획해 Russell E. Dealey 동물 구조센터로 옮겼습니다.
이번 단속은
Fannin County Sheriff`s Office 그리고 Honey Grove 경찰국과 함께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속팀들이 문제의 농장에 출동했을 때,
농장에 있는 한 주택에서 30여 마리의 개들을 발견했으며, 나머지 동물들은 주택 뒤 한 구조물에 갇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단속 당시,
동물들은 배설물이 널린 더럽고 좁은 케이지에 갇혀 많은 건강 상의 문제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한 케이지 안에 세 마리씩
갇혀 있기도 했다고 SPCA가 설명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해당 사육장 주인이 개들을 판매해 왔음을 인정한 가운데, 안전한 곳으로 옮겨진 동물들은
모두 보호 관련 심리가 열릴 때까지 건강 검진과 보살핌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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