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실 힐 중학교, 이번 주 초부터 휴교…지붕 공사 중 내부 파손 발생
Written by on December 3, 2024
캘러 교육구(Keller ISD) 소속 포실 힐(Fossil Hill) 중학교가 지붕 공사 중 발생한 내부 파손으로 인해 이번 주 초부터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학군 관리들은 청소 작업 완료 후 학교가 오는 5일에 다시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진행된 지붕 공사 과정에서 학교 내부에 파손된 파편이 떨어지며 건물이 손상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캘러 교육구는 성명을 통해 “시설팀이 발생한 피해를 복구했지만,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청소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학군은 이번 휴교로 인해 수업 일정을 추가로 보충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운동, 미술 등 과외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부모에게는 코치나 프로그램 디렉터가 추가 안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교육구 관계자는 “이번 휴교 조치로 인해 많은 가정에 불편을 초래했을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이는 신중한 검토 끝에 내려진 결정으로, 학생들이 최대한 빠르게 안전하게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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