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코, 120억달러 규모 필드 개발 사업 활발히 추진돼
Written by on June 25, 2019
〔앵커〕
프리스코시에 2500여에이커 대규모 필드 개발사업 추진돼 이에 대한 첫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프리스코(Frisco)
시가 달라스 노스 톨웨이(Dallas North Tollway)에 다중 합작 형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필드 개발사업 계획에 대한 첫 보고를 받았습니다.
해당 개발사업은 헌트 리얼티(Hunt
Realty)와 카라한(Karahan Cos.) 치프 파트너스 엘피(Chief
Partners LP) 그리고 크로스타이 캐피탈(CrossTie Capital)이
공동 합작해 헤드쿼터스 랜치(Headquarters Ranch)로 알려진 대규모 필드 부지를 작년에 매입하면서
시작됐습니다.
해당 공동 개발단은 이 매입 부지의 2500여 에이커
규모 대지에 시 센터와 수천 세대의 주택을 조성할 계획을 수 개월에 걸쳐 완성해, 최근, 프리스코 시의회와 도시 계획 및 구획 조정 소위원회에 공개했습니다.
공동 개발단 설명에 따르면,
이 개발 사업은 달라스 노스 톨웨이의 프레스튼 로드(Preston Road)에서
시작해 380 고속도로(U.S. Highway 380) 북쪽 끝까지
이어지는 부지를 기반으로 진행되고 총 공사비는 120억여 달러가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개발 사업의 공동 사업자인 페미 카라한(Fehmi Karahan)은
2000여에이커 부지에 실현될 해당 대규모 개발사업이 15년에서 최대
20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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