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범죄 용의자, 경찰관의 무력 사용으로 얼굴에 영구 손상 피해 주장
Written by on August 10, 2017
한 범죄 용의자가 Grand Prairie 경찰관의 과도한 무력 사용
때문에 자신의 얼굴에 영구적 손상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Rashan A. Barnes 라는 이름의 용의자는 경찰이 검문을 하자 도주하려다가 경찰관이 쏜 전기총에 맞았습니다.
Rashan A. Barnes 의 변호사 Lee Merritt 는 피부색으로 용의자를 검거한 수사기법을 사용하고 과도하게
무력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Grand Prairie경찰국을 대상으로 법적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한편 Barnes 는 검문 시 신분을 묻는 경찰관에게 자신의 사촌의 이름을 주었고, 경찰관이 컴퓨터로 그의 신분을 확인하는 중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대해 근무중인 경찰관은 공기총을 발사했고,
이로 인해 Barnes용의자는 곧바로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코, 두피, 얼굴, 팔에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는 곧바로
근처 병원으로 수송되었고, 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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