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대 여성 자원봉사 소방대원, 크리스마스 당일 교통사고로 사망해..
Written by on December 28, 2018
Austin 근교에
사는 한 20대 여성 자원봉사 소방대원이 크리스마스 당일 오전에 추돌 사고로 목숨을 잃어 주위에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성탄절 아침, 올해 스물 한 살의 Natalie Dempsey는 차를 운전하며
한 통의 전화를 받던 중 중심을 잃고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유가족과 친구들은 해당
사고로 숨진 Dempsey를 체구는 작았지만 강인한 딸이고 친구였다고 추억했습니다.
평소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남을 돕는 일에는 가장 먼저 앞장서는 사람으로도 기억되고 있는 Dempsey는 New Jersey 주에서 10살까지 살다가 부모님을 따라 Austin 부근의 Hutto로 옮겨와 청소년기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잠시 떠나 있다가 18개월 전에 다시 Galloway Township으로 돌아와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 일과 가계 살림을 도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