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일년 맞은 AT&T와 타임 워너, 시너지 결과물 스트리밍 서비스 데뷔 준비 중
Written by on June 24, 2019
달라스
기반의 다국적
통신기업 AT&T와 방송
언론사 타임
워너스(Time Warner)가 합병한지
일년이 되는 가운데,
두 기업이
합병 시너지의
결과물을 대중에게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온라인
스트리밍 미디어
강자로 떠오른
넷플릭스(Netflix)와 경쟁할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를
많은 대중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AT&T의 분석
전문가들은 미래
발전적이고 규모가
큰 두
기업 간의
합병을 평가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감이
있지만, 해당
합병에 따른
시너지 결과물을
기대하는 것은
월스트리트만이 아닌
일반 소비자들도
마찬가지라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소비자들이 AT&T가 합병을
추진하며 약속한
구독료 인하 및 획기적이고 신선한
결과물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두
기업은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미디어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음을
입증하고, TV와
영화 매체를
휩쓴 할리우드
매직을 실현한
워너 미디어의
이미지를 유지해야
하는 부담도
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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