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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커밍 애프터파티 중 10대 청소년 3명 총상 입어

Written by on September 20, 2022

해리스 카운티의
한 대여 주택에서 열린 홈커밍 파티 뒷풀이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3명의 10대 청소년들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해리스 카운티
보안관국의 에드 곤잘레스
(Ed
Gonzalez) 보안관은 카운티 서쪽 지역의 한 임대 주택에서 대형 파티가 열리던
중 이같은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고 밝혔습니다.

곤잘레스
보안관은 사건 당시 해당 주택에는 패토우 고등학교의 홈커밍 애프터 파티
(after-party)가 열려 약 200명의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이들 대부분이
10대 청소년들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중 누군가가 총을 발사해
17세와 18세 청소년을 포함
3명이 총상을 입었고 총격 용의자는 범행 후 해당 주택을 빠져 나가 도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웃
주민들은 파티가 열린 날 밤에 대해 완전히 혼돈 그 자체였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파티가 열린 대여 주택의 주인 볼레이드 아비오예(Bolade
Abioye)는 최근 에어비앤비 주택 계약이 해지됐지만 계약 철회 전 자신의 집 광고를 본 한 여성과 임대 계약을 했고
간소한 가족 모임 용도로 임대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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