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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전국서 사무실 점유율 가장 높아”

Written by on February 21, 2025

전국에서 사무실 점유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 휴스톤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의 어제 보도에 의하면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축소하면서 직원들의 사무실 출근이 코로나19 이후 최고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부동산 관리 회사 캐슬 시스템(Kastle Systems)에 따르면 2월 첫째 주 10개 주요 도시의 사무실 점유율(사무실 공간이 채워진 비율)은 평균 54.1%를 기록했습니다. 

휴스턴이 65.1%로 가장 높았고, 오스틴과 달라스 등의 순이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10개 도시 가운데에는 43.2%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미 아마존은 지난달부터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주 5일 사무실 출근 정책을 시작했습니다. 통신회사 AT&T도 주 5일 근무를 끝냈고,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과 서버 업체 델 테크놀러지는 내달부터 주 5일 출근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사무실 근무가 늘어나는 것은 기업들이 대면 근무가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고, 재택근무에는 부정적이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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