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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소년이 꿈의 차량구명장치 발명…차량 고온 질식사 예방 기대

Written by on February 2, 2017

 

McKinney의 한 소년이 차량 구명 장치를
발명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이 장치가 실제로 상용화되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여름 나기가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작년 여름, 고온의 차량 안에 방치되어 사망한 유아는 텍사스의 일곱 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39명에 달했습니다.

이처럼, 어이없이 자식을 잃는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발명된 ‘오아시스’라는 생명 구조장치는
McKinney에 거주하는 올해 열 살의 Bishop Curry 라는 소년의 작품입니다.

Curry는 작년 여름, 자신의 집에서 가까운 Melissa의 한 주택 앞에 주차된 미니밴에서 고온 속에 방치된 채
숨진 한 아기의 사망 소식을 듣고 생명 구조 장치를 발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디자인 단계에 있는 해당 장치는 카시트에 부착하면 작동되어 차량
안에 아기가 있는 지를 감지해
, 부모나 구조원이 도착할 때까지 아기에게 시원한 공기를 제공합니다.

Curry의 발명품은 그의 아버지가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Toyota 회사 측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Curry는 ‘오아시스’ 에 대한 예비특허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최근
미시건에서 열린 자동차 안전회의에서 자신의 발명품을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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