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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여학생, 납치 위기 기지와 용기로 모면…용의자 얼굴 가격

Written by on March 23, 2017

 

Grand Prairie에 거주하는 열 여섯
살의 여학생이 귀가 중 직면한 납치 위험 속에서 용의자
1명을 물리적으로 제압해 위기를 모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 해당 여학생이 하교 후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가기 위해
Nottingham Place 인근을 지날 때 빛이 바랜 빨간색 세단형
Honda 1대가 옆에 와서 멈춰 선 것으로 경찰이 밝혔습니다.

Honda 운전자는 동승자에게 스페인어로
소녀를 붙잡으라고 했으며
, 이에 옆 좌석에 앉은 공범이 팔을 뻗어 여학생의 팔을 붙잡았지만 피해 여학생이
학급 반지로 자신을 붙잡은 공범의 오른쪽 뺨을 연속 난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공범의 얼굴에선 피가 나고 여학생의 반지에도 피가 묻은 가운데, 피해 여학생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서
무사히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납치 미수 용의자 2명 모두 30대의 히스패닉 남성들로서, 운전자는 빛 바랜 빨간 셔츠를 입었고 동승한 공범은 짧은 턱수염을
길렀으며 오른쪽 손목에 흑거미 문신이 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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