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의 이주민 익사 사고 난 Laredo 밀입국 안내 남성 2명, 연방 징역형 선고 받아
Written by on April 18, 2019
Laredo로 밀입국하려다 2명의 익사 희생자가 발생한 이주민 밀입국 사건과 관련해, 과테말라 출신 남성 두 명이 연방 징역형에 처해졌습니다.
연방 사법
당국 성명에 의하면, 어제 Laredo 법정에서 스물 세 살의 Melvin
Barahona-Godoy라는 남성이 4년 9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졌고, 스물 아홉 살의 Yoryi Perez라는 공범에겐 6년 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 됐습니다.
Barahona-Godoy는, 2107년 10월 21일, 밀입국 이주민 8명과 함께 Laredo의 한 주택에 숨어 있다 연방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그는 검거되기
한 달 전, Perez와 함께 10명의 이주민들을 Rio Grande 강을
건너 밀입국시켰으며, 이 와중에, 2명의 이주민이 익사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한편, 두 용의자 모두 이 같은 사망 희생자가
발생한 이주민 밀입국 공모 혐의를 인정했으며, 형기를 마치고 나면 추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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