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2018년, 텍사스 이주자 최고 주로 캘리포니아 등극…36% 증가

Written by on January 24, 2020

 

〔앵커〕

가장 최근 집계된 주 간 이주 동향 조사에서, 캘리포니아(California)에서 텍사스(Texas)로 거주지를 옮기는 이주민 수가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피아 씽 기자입니다.

 

<기자>

텍사스 부동산중개사협회(Texas
Realtors` Association) TRA의 최신 보고에 따르면, 지난
2018, 8 6000명이 넘는 캘리포니아
주민이 새 정착지로 텍사스를 선택해 이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도시로는 로스 앤젤레스(Los
Angeles)를 필두로 롱 비치(Long Beach)와 애너하임(Anaheim)
9개 도시들에서 텍사스로 거주지를 옮긴 이주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로 인해 2018년 텍사스는 캘리포니아 이주자를 포함해 56만여명의 국내 이주자들의 유입으로 플로리다(Florida)
다음으로 국내 이주자가 가장 많은 주로 부상했습니다

또한 타 주 이주민들이 텍사스에
정착해 거둔 순 소득은
2018년 기준 약 7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텍사스 내 도시 중 타 주 이주자가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은 DFW 지역으로
2018년에 20만여명의 타 주 이주민이 들어 왔으며, 17만여명이 유입된 휴스턴(Houston)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DFW 지역에서는 지난 11개월간 12만여개의 일자리 증가로
고용 증가율이 미 전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현재도 수 천 명의 타 주 이주자들이 일자리와
낮은 생활비 이점을 쫓아 북텍사스
(North Texas)로 몰려 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소피아 씽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