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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M 들여 만든 McKinney의 새 풋볼 경기장, 안전성 결함 발견

Written by on June 5, 2018

 

[앵커]

McKinney ISD 6990만 달러를 들여 올 가을 풋볼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 1 2천석 규모의 새 풋볼 경기장을 열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새 풋볼 경기장에 심각간 균열이 발생하면서 오픈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최현준기자입니다.

 

[기자]

McKinney ISD는 올 가을 풋볼 시즌을 위해 1 2천석 규모, 2,500여 개의 주차 공간,
4개의 라커 룸 등을 갖춘 새 풋볼 경기장을 지난 2016 12월에 착공했습니다.

이어 6,300 평방 피트 규모의 해당 풋볼 경기장은
8 30일 정규 리그 개막에 맞춰 오픈 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1월 해당 경기장 건물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에 McKinney ISD의 관계자는 계약사인
Manhattan Construction Group과 건축회사인 Stantec
이와 같은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

이에 관련 보수 공사가 진행되어 왔으나 최근 McKinney ISD는 새 풋볼 경기장을 정밀 검사할 엔지니어링 회사 Nelson
Forensics를 고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지난 화요일 생각보다 더 큰 균열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새 풋볼 경기장의 안정성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와 관련된 성명은 오는 7일에 밝힌다며 McKinney ISD는 더 이상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최현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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