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남성, 아동 성 착취 … 최대 60년 징역형
Written by on October 25, 2024
리처드슨의 80세 남성이 아동 성 학대 사건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최대 60년의 징역형에 처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연방 법원에서 이틀 남짓 진행된 배심 재판 끝에 리처드슨의 한 남성이 아동 성착취 혐의로 어제(24일)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리처드슨의 조지 케네스 오튼 주니어는 2020년에 피해자가 7살이었을 때 두 차례에 걸쳐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학대가 발생한 지 약 3년 후, 피해자의 친척이 경찰에 사건을 신고해 그의 범행이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재판 중에 당국 요원들은 오튼의 집에서 아동 성적 학대 자료가 담긴 USB 드라이브를
발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미 법무부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오튼은 각 혐의에 대해 30년씩, 최대 60년의 연방 교도소 형을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그의 선고는 내년 2월에 예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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