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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규정 감독 교사, 학내 정학 받은 학생에게 추방 협박한 사실 드러나

Written by on August 30, 2019

 

란카스터 교육구(Lancaster ISD)의 한 남학생이 학교 규정을 위반한 자신에게 담당 교사가 추방 협박을 했다고 밝혀 학부모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 

어제(29) 해당 교육구에서 이사회가 열린 가운데, 피해 소년의 가족과 다른 학부모들 그리고 시민 운동가들이 회의에 참석해
Barack and Michelle Obama 9th Grade Center
의 문제 교사를 해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일부 학부모들은 교사가 해스패닉 학생에게 추방 운운하며 협박을 한 일에 대한 우려를 강하게 표명했습니다.

란카스터 교육구가 진상
파악을 위해 조사 중에 있다고 밝힌 이번 사건은 이번 주 화요일(27)에 발생했습니다.

피해 학생 가족의 설명에
따르면, 열네 살의 9학년인 아들이 학생 복장을 관리 감독하는
문제의 교사에게 모욕적인 언사로 비춰질 수 있는 말을 한 후에 수업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피해 학생 가족들은 아들이 착오에 의해 복장 불량으로 교내 정학에 처해진 것이라는 얘기를 학교 관리자들로부터
들었으며, 문제의 교사가 자신들의 시민권 자격을 의심하며 ICE
적힌 국토안전부 동전을 아들에게 내보인 가운데 추방 협박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교육구는 이번 사안을 철저히 조사하고 있으며 물의를 일으킨 문제 교사는 정직에 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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