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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빌 전 형사, 8건의 아동 성폭행 혐의로 체포 수감돼…기소 위기 직면해

Written by on January 31, 2020

 

루이스빌(Lewisville) 경찰국의 대인범죄전담반에
몸 담았던 한 형사가
8건의 아동 성폭행 혐의로 고발 당한 뒤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덴튼(Denton) 출신의 브라이언 기빈스(Bryan
Preston Gibbins)라는 해당 형사는 루이스빌 경찰국의 12년차 베테랑
경관이며
, 작년(2019) 7, 범죄 사실이 발각돼 해고되기 전인 같은 해 3월엔
이달의 경찰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현재 8건의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각 혐의 별로
4백만달러 또는 50만달러의 보석금을 안게 될 것으로
알려진 기빈스에 대한 수사는 그가 비번일 때 발생한 한 사건에 대한 내사에서 시작됐습니다
.

루이스빌
경찰국은 내사를 통해 수사관 기만 시도 등의 여러 건의 규정 위반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기빈스가 비번일 때 저지른 범법 행위 정황을
파악한 뒤 수사의 중립성과 투명성을 위해 기빈스 사건을 덴튼 카운티
(Denton county) 검찰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루이스빌
경찰국은 기빈스의 범죄 행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

한편 기빈스가 부모로부터 성적 학대를 받은 벽장 속 아이2001년 미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로렌 카바노프
(Lauren Kavanough)가 저지른 14세 소녀
성폭행 사건을
, 해고되기 전인 작년 6,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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