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알렌 교육구, 해킹 공격에 일부 교직원 소셜넘버 유출

Written by on October 12, 2021

알렌 교육구(Allen ISD)가 해킹 공격을 당해 일부 교직원들의 사회보장번호 등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김길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8(), 알렌 교육구의 로빈 불록 교육감이 이메일을 통해 /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교육구소속 일부 교직원들의 사회보장번호  등이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이버 공격으로 알렌 교육구의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

 

알렌 교육구는
사회보장번호가 유출된 교직원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있다며
, 다른 피해자들도 확인되는 즉시  공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앞서 지난
9
20일 알렌 교육구에 대한 사이버 공격 협박이 있었습니다.

당시 
해커들은 알렌 교육구에 수백만 달러의 금전을 요구하며, 이를 거부할
경우 교직원과 학생의 개인 정보를 블랙 마켓에 공개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

 

이로인해
 알렌 교육구는 네트워크와 디바이스 및 온라인 활동을 하루 동안
중단시켰습니다
.

한편 불록
교육감은
교육구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일부 교직원들의 사회보장번호가 포함된  내용을 해킹 용의자들로부터
확보했다
고 전했습니다

 

또한 사이버
보안 업체의 지원을 받아 교육구의 성인들에게는 무료 크레딧 모니터링을
,크레딧 모니터링을 이용할 수 없는 학생들에게는 무료 ID 모니터링을 제공했습니다.

해킹 사건과
관련해 블록 교육감은 사법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해커들이 요구한 돈을 지불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

 

알렌 교육구는
다음 주에 관련 대처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DKnet 뉴스 김길수 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