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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음식점총량제’ 당장 시행한다는거 아냐…고민 필요”

Written by on October 28, 2021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주요 정책 공약으로 ‘주 4일 근무제’ 및 ‘음식점 허가총량제’ 도입을 검토했다 한발 물러선 모양새입니다.

 

 

28일 이 후보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로봇산업 전문전시회 ‘2021 로보월드’를 방문한 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두 공약과 관련해 “시행하기에는 이르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전날 이 후보는 ‘주 4일 근무제’에 대해 “인간다운 삶과 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주
4일 근무제는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며 “장기적인 국가과제가 되겠지만, 4차 산업혁명에
맞춰 가급적 빨리 도입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또한 ‘음식점 허가총량제’에 대해서는 “자율성을
침해한다고 해서 못 하긴 했는데 총량제가 나쁜 것은 아니라며 “마구 식당을 열어서 망하는 것도 자유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 


현재 요식업계가 포화 상태라는 뜻으로 읽히지만, 개인의 창업을 국가가 제한할 수 있다는 취지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 


이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국가가 국민 개인의 삶까지 설계하겠다는 것이냐”라며
“전체주의적 발상”이라고 꼬집었습니다
. 


홍준표 후보도 “이재명식 포퓰리즘 증오정치”라고 규정하며 “헌법상
영업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하는 위헌적 발상이고 기득권 보호를 위한 구시대적 관권
(官權)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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