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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열 달도 안됐는데…바이든 지지율 38% 또 최저치

Written by on November 8, 2021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이 연일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최근 한 여론조사에선 40%
선이 붕괴됐습니다.

  

USA투데이와 서포크대가 지난 3일에서
5, 유권자 1000명 대상으로 공동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은 38%로 집계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 수행 능력 관련 부정 평가는 46%에 달했는데, 이 응답자 가운데 16%는 지난
대선에서 바이든 대통령에 투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2024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대통령 재선 승리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4%현 대통령의 재선 출마를 원하지 않는다에 답했는데,
 이 중 28%는 민주당원이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코로나 19의 재확산과 아프가니스탄 미군 철수, 공급망 대란 및 인플레이션 고조 등으로 지난 8월 말부터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바이든 정부는 현재더 나은 재건법‘(the Build Back Better Act)’이라 불리는 17500달러 규모 사회 지출 예산안 통과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의 두 번째 입법 과제로 보건의료, 교육, 기후변화 관련 예산이 대거 포함돼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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