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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운전안돼’…美 2026년부터 생산 車에 음주운전 차단 의무화

Written by on November 10, 2021

 

2026년 이후 미국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에 음주운전을 차단하는 기능이 추가될 듯 보입니다.

  

조 바이든 행정부는 1.2조달러 규모의 초당적 인프라 예산안에 이와 같은 기능을 자동차에 추가하는 법안을
포함시켰습니다
. 


이 법안은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3년 이내에 이 기술에 대한 규정을 확정하고 자동차 회사들에게 최소 2년간 생산 유예기간을 부여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에 비추어볼 때 2026년부터 이러한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이 법안에 따라 음주운전 차단 기술이 보급화될 경우 연간 9400명의 사망자가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앞서 NHTSA는 ‘교통안전을
위한 자동차업체 연합’
(ACTS)과 함께 운전자의 호흡이나 혈중 알코올 농도를 개별적으로 감지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왔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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