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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국 대사 11개월째 공석, 양국 긴장 요인”

Written by on December 17, 2021

 

조 바이든 행정부가 한국 주재 대사를 아직도
지명하지 않아 양국 간 긴장 요인으로 떠올랐습니다
.

  

어제 NBC 방송에 따르면 한 전직 고위급 당국자는최근 몇 달간 이를 둘러싸고 말들이 나왔고, 이제는 더 커지는 중이라며점점 이것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내년 3월 한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주한 미 대사 자리가 비어있는 것은 시기적으로 좋지 않다고 전 백악관 관계자는 우려했습니다


무엇보다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8월 주중, 주일 대사 지명자를 나란히 발표했다는
점에서 긴장이 더 커지고 있다고
NBC는 보도했습니다


주중 대사 지명자는
니컬러스 번스 전 국무부 차관
, 주일 대사 지명자는 람 이매뉴얼 전 시카고 시장입니다. 둘 다 정계의 거물급 인사라는 점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 대일 관계 구상을 엿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편 한국 고위급 당국자는 NBC 방송에
미국 대사가 임명 또는 지명되지 않은 나라는 한국만이 아니라며
미 정부가 따르는 절차가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일본,
중국에 미국 대사가 지명됐다는 것이 절차 이상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미국은 한국에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 미국대사 대리를 두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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