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여권 발급 수수료 27일부터 일제히 인상
Written by on December 25, 2021
미국 여권의 발급 수수료가 내주부터 인상돼 한인
시민권자들의 여권 발급 및 갱신시 부담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연방 국무부(DOS)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16세 이상의 성인들이 신규 여권 발급을 신청할 때 수수료가 현행
145달러에서 20달러 오른 165달러로 인상됩니다.
또 기존 여권이 만료돼 갱신을 신청할 때 수수료는
110달러에서 130달러로 역시 20달러 오릅니다.
이와 함께 16세 미만 미성년자들의 여권 발급 수수료 역시 현행
115달러에서 135달러로 20달러 인상됩니다.
연방 국무부는 이와 관련 “이번 수수료 인상은 보다 안전하고 보안이 강화된 여권을 제작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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