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덴튼 카운티, 텍사스에서 가장 건강한 카운티 지역으로 선정
Written by on May 10, 2022
콜린과 덴튼 카운티가 텍사스에서 가장 건강한 카운티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위스콘신 대학(UW) 인구건강연구소(PHI)의 2022년 카운티 건강 순위 조사에 따르면 텍사스의 254개 카운티 중 콜린과 덴튼 카운티가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습니다. 매년 공개되는 카운티 건강 순위는 커뮤니티들의 건강도 차이에 영향을 주는 많은 요인들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것입니다.
콜린과 덴튼 카운티 다음으로 건강한 텍사스 카운티 탑 10에 선정된 지역으로는 포트 벤드(Fort Bend)와 롹월(Rockwall) 트레비스(Travis) 켄달(Kendall) 헤이스(Hays) 헴프힐(Hemphill) 그리고 코말 카운티(Comal County)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반면 태런(Tarrant County)과 달라스 카운티(Dallas County)는 각각 26위와 43위의 저조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해당 연구소는 의료 케어 등 사회경제적 요인들 그리고 물리적 환경 같은 건강 평가 결과를 근거로 카운티 건강 순위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덴튼 카운티 공중보건국(PHDC) 디렉터 맷 리차드슨(Matt Richardson) 국장은 주민들의 생활과 여가 활용 등 건강한 지역 사회의 유지를 위해 계속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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