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뉴송교회, 창립 47주년 기념예배 드려

Written by on May 19, 2022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가 지난 15일 창립 47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예배를 드렸습니다.

 

47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 케빈 팔코너(Kevin Falconer) 전 캐롤튼 시장을 비롯해 현재 함께 사역하고 있는 코너스톤 침례교회와 켈러 스프링스 교회 등 지역 사회에서도 47주년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박인화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사도행전 13장 36절-39절을 본문 말씀으로 다윗의 삶을 통해 뉴송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박 목사는 성도들에게 “우리는 우리 교회의 존재 목적인 Saving, Serving, Sending을 통해 주님의 뜻에 따라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권면했습니다. 

박 목사는 “땅에 씨를 뿌리지 않으면 열매는 없고 잡초만 거두게 된다”며 씨 뿌리는 사역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어렵다고, 힘들다고 피해가면 잡초만 거두게 된다”면서 잡초를 제거하는 것은 정말 큰 공사이기 때문에 잡초가 뿌리를 내리기 전에 재생산의 씨를 뿌리고 잘 가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지상 명령인 ‘제자 삼는 것’ 즉 제자 재생산을 통해 주님의 일을 감당할 때 주님의 뜻에 따라 살아갈 수 있다”고 성도들을 권면했습니다. 

 

특히 박 목사는 설교 말미에 지난 11일(수) 로얄레인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을 언급하면서 “예수님만이 해결이 가능하고 예수님께서 우리의 마음에 좌정해 달라고 기도해야 하며 이번에 어려움을 당한 한인 동포와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날 회중은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