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 알링턴 연구팀, 재향군인 PTSD 치료 위한 ‘윈드 테라피’ 연구
Written by on May 31, 2022
UT 알링턴(UT Arlington) 연구팀과 재향군인 등의 자살 방지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One Tribe Foundation이 바람으로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 PTSD를 치료하는 윈드 테라피(wind therapy) 연구를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동료 재향군인들의 PTSD 증상 완화를 돕기 위해 노력해 온 재향군인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시간을 보내며 형제애를 느낌으로써 해당 증후군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오래 전에 알았습니다. 이제 UT 알링턴 연구팀이 그에 대한 실제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UT 알링턴의 라티샤 토마스(Latisha Thomas) 연구원은 재향군인 오토바이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첫 조사 결과에 대해 서로를 돌보는 관심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UT 알링턴의 연구 프로젝트는 재향군인 라이더 그룹과 비재향군인 라이더 그룹을 조사하고 오토바이 라이딩이 이들 두 실험군에 미치는 영향정도를 측정합니다.
해당 연구를 주관하는 UT 알링턴 사회복지대학원(SSW)의 도나 슈만(Donna Schuman) 박사는 스트레스와 회복력 측정을 위해 심장 박동 변동성을연구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슈만 박사는 오토바이 라이딩이 실제로 재향군인 라이더의 회복력과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증대시킨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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