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내 총기 소지 빈번하게 일어나 … 알링턴 한 중학생 체포
Written by on September 8, 2022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총기를 학교로 가져가는 일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금) 알링턴의 한 중학생이 학교에 총을 가지고 간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알링턴 경찰은 관내 소재한 파인 아츠 앤드 듀얼 랭귀지 아카데미 (Gunn Fine Arts andDual Language Academy)의 한 학생이 학교에 무기를 가져왔다는 말을 들어 관련 조사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학교 자원 경찰관이 이 소년을 체포하고 금지된 장소에서의 불법적 무기 휴대혐의로 기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알링턴 경찰은 이 학생에 대한 추가 정보나 무기를 학교에 가져간 이유를 공개하진 않았습니다.
알링턴 경찰은 6일(화) 성명을 통해 “학교에 총을 가져오는 것은 불법이며 그렇게 하면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상기시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총기 소유자인 부모 또는 보호자가 집에서 총기를 적절하게 보관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도록 하고 총기 금고 또는 총기 잠금 장치를 사용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