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맨 고교 풋볼 경기에 총격 계획한 일당 체포
Written by on September 19, 2022
태런 카운티 내의 소도시인 에버맨(Everman)시의 고등학교에서 지난 16일(금), 홈커밍 풋볼 게임에 잠재적인 위협을 가한 혐의로 2명이 체포되고 3명이 구금됐습니다.
이날 일찍 시 경찰국은 태런 카운티 보안관국으로부터 오후에 예정된 애버맨 고등학교(Everman Joe C. Bean High School)홈커밍 풋볼 경기에 총격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람에 대한 정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시 경찰국은 추가적인 경찰력을 동원했고 이후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던 용의차량을 단속했습니다.
경찰관들은 용의 차량을 경기장으로 들어가는 동쪽 출입문에 저지했습니다.
경찰은 이 차량에서60발의 탄창과 AR피스톨을 적발했습니다.
애버맨 시 경찰국은 “이들이 큰 해를 끼치러 온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정보를 공유한 태런 카운티의 보안관국의 조치와 빠른 경찰력의 대응으로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 이후 추가적인 에버맨 고등학교 풋볼 경기 참석자들에 대한 위협은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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