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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 카운티 팀 오헤어 판사 취임, “예산 지출 통제” 강조

Written by on January 2, 2023

새로 선출된
팀 오헤어
(Tim O`Hare) 태런 카운티 판사(Tarrant County Judge)가 새해 첫 날인 어제(1) 취임했습니다. 

공화당 출신의
오헤어 카운티 판사는
2023년 새 해에 직면하게 될 도전 과제들 가운데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가 예산 지출 통제라고 밝혔습니다.

오헤어 카운티
판사는 태런 카운티 검찰청
(Tarrant
County District Office) 앞에서 진행된 언론 인터뷰에서 예산과 관련해선 어떤 것도 논의에서 제외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그는 IT Department와 카운티 검시소(MEO)를 예산이 부풀려진 조직이라고 지목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태런 카운티의 population plus inflation 12%를 조금 웃도는 수준으로 상승했지만 지출은 40% 넘게 증가했기에 예산을 줄이고 재산세를 경감해야만
한다고 밝혔습니다
.

오헤어 카운티
판사는 다가 오는 주 의회 회기 동안 어스틴에 머물면서 재산세 경감을 밀어 부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태런 카운티
커미셔너스 코트
(Tarrant County
Commissioner`s Court) 3 2의 구성으로 공화당이 유리한 고지를 점한 가운데 오헤어 카운티 판사는 재산세 경감 실현을 위해 반대편과도 기꺼이 함께 일할 의지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그는 카운티
판사로서 첫 임기에 선출된 후 건 첫 전화들 중 하나가 민주당 커미셔너 로이 브룩스에게 한 것이었다고 밝히면서 필요한 찬성 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소속 정당에
상관 없이 주장하고 설득해야만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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