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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한 튜즈데이 모닝 캠퍼스 부지 재개발되나?

Written by on July 13, 2023

파산한 튜즈데이 모닝 코퍼레이션(Tuesday Morning Corp.)이 위치해 있던 달라스 북쪽의 부지를 재개발하기 위해 여러 부동산 회사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진영 기자입니다. 

 

<기자>

부동산 개발업자들은 LBJ 고속도로북쪽의 인우드 로드(Inwood Road)에 위치한 튜즈데이 모닝 코퍼레이션의 거대한 유통 단지를 재개발할 전망입니다. 

 

달라스에 본사를 둔 소매업체인 튜즈데이 모닝 코퍼레이션(Tuesday Morning Corp.)는 올해 4월 파산을 발표했습니다. 

 

페니배커 캐피탈 매니지먼트(Pennybacker Capital Management)와 M2G벤쳐스(M2G Ventures) 투자회사는 2021년 파머스 브랜치(Farmers Branch)에 있는 약 120만 평방피트 규모의 산업용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현재 이 회사들은 리 앤 어소시에이트(Lee and Associates), 리치 영 주식회사(Rich Young Co.)와 협력하여 1970년대 지어진 건물들에 대한 “대규모 건축 투자”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부지는 인우드와 벨트우드 파크웨이(Belt wood Parkway) 근방에 위치한 47에이커 규모의 부지로, 약 6개의 대형 사무 창고 건물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에리 앤 어소시에이트와 리치 영 주식회사는 새로운 임차인을 찾기 위해 이 부동산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리 앤어소시에이트의  아담 그래함(Adam Graham) 이사는 “미래의 입주자들을 위해 최적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부지에 대한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김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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