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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MLB 야구 선수 사인은 ‘펜타닐 중독’…2달 만에 사인 드러나

Written by on July 12, 2024

약 2개월여 전에 사망한 전 MLB 선수가 펜타닐 중독에 의해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SPN은 지난 5월에 남가주에서 갑자기 사망한 숀 버로스 사인이 펜타닐 중독이었다고 11일 보도했습니다. 

숀 버로스는 아들인 녹스 버로스를 지난 5월 9일 Long Beach 야구장에 데리고 가서 리틀 리그 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 후 야구장 주차장 차 옆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Long Beach 리틀 리그 덕 휘트먼 회장이 쓰러진 숀 버로스를 처음으로 발견한 인물인데 발견 당시 의식이 없어 곧바로 심폐소생술, CPR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응급구조대에 의해서 숀 버로스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고 말았습니다. 

숀 버로스는 43살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는데 운동 선수 출신의 건강한 사람이 갑자기 숨졌기 때문에 사인에 대해 상당한 궁금증이 증폭됐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LA 카운티 검시소가 부검을 실시했는데 두 달여동안의 신중한 분석을 통해 나온 이번주 발표에서 숀 버로스의 사인은 펜타닐 중독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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