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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된 아들에게 휘발유 먹여 죽이려한 라마 카운티 남성 체포

Written by on August 15, 2024

라마(Lamar) 카운티의 한 남성이 4개월 된 아들에게 고의로 휘발유를 먹여 죽이려 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라마 카운티 패리스(Paris)시 경찰은 24세의 에드거 브리지몬(Edgar Bridgemon)이란 남성이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후 1급 살인(capital murder)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0일(토), 파인 블러프 스트리트(Pine Bluff Street)의 한 주택에서 걸려온 신고 전화에 대응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브리지몬이 아이에게 휘발유를 먹인 것을 발견했고, 도주했던 브리지몬을 주택 인근에서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브리지몬은 25만 5천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받고 라마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한편 지역 의료 센터로 긴급이송된 4개월된 아이는 나중에 추가 치료를 위해 DFW지역의 다른 의료시설로 이송됐습니다. 

패리스 시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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