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경제 개발 공사, “최대 10만 달러”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 제공
Written by on October 17, 2024
알링턴 경제 개발 공사(Arlington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가 최대 10만 달러의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비영리 단체 리프트펀드(LiftFund)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은 창업 비용, 사업 확장, 직원 채용 등, 소기업에게 유연한 자금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습니다.
알링턴 EDC는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소기업들이 성장, 혁신 및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알링턴 EDC의 마티 위더(Marty Wieder) 전무이사는 “알링턴은 오랫동안 소기업 창업과 육성을 지원해 왔다”며 “지역 경제인 소기업 운영자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은 알링턴에 위치한 소기업 중 자금 조달에 제한이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이를 같이 하는 리프트펀드는 2016년 이후 다양한 파트너십과 프로그램을 통해 텍사스 전역에서 소기업들이 700만 달러 이상의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리프트펀드의 에이미 헤어포드(Amy Hereford) 사장은 “알링턴이 소기업들이 번창할 수 있는 도시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가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로,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알링턴EDC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은www.liftfund.com/arlington-zero-loan/에서 신청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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