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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역사상 최대 규모 재산세 감면 법안 통과…주민 세금 부담 완화

Written by on June 16, 2025

텍사스 주지사 그렉 애벗이 총
100억 달러 규모의 재산세 감면 법안에 서명하면서, 주택 소유자와 노인,
소상공인에게 큰 세제 혜택이 돌아갈 전망입니다


이번 감세 패키지는 상원법안
4호와 23, 하원법안 9호로 구성됐습니다. 핵심은 주거지 재산세 공제를 기존 10만 달러에서 14만 달러로 확대하고, 노인과 장애인 대상
공제도 최대
20만 달러까지 늘리는 것입니다


평균적으로 주택 소유자는
연간
484달러, 고령자와 장애인은 약 950달러 이상 절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감세도 포함됐습니다
사업용 자산 공제 기준이 12 5천 달러로
올라가면서
, 연 평균 2,500달러가량의 세금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댄 패트릭 부지사는 이번 조치가 지난 회기의 227억 달러
감세에 이어
텍사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세제 혜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법안의 최종 시행 여부는 11월 헌법 개정 투표에서 결정됩니다. 상원 재무위원장인 공화당 폴 베튼코트 의원은이 조치는 텍사스 주민들이 집을 지키고,
노인이 지역사회에서 노후를 보내며,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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