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 항공, 10월부터 DFW발 신규 3개 노선 개설
Written by on July 24, 2025

프런티어 항공이 오는 10월부터 달라스-포트워스(DFW) 국제공항을 오가는 세 개의 신규 노선을 개설합니다.
저비용 항공사인 프런티어는 이번 노선 확대를 통해 엘파소(El Paso), 투산(Tucson), 찰스턴(Charleston) 등 다양한 지역과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저렴한 항공편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먼저 엘파소행 노선은 10월 8일부터 주 3회 운항됩니다.
이어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노선은 10월 9일부터 주 2회 운항되며, 같은 날 개시되는 애리조나 투산 노선 역시 주 2회 운항될 예정입니다.
프런티어 항공 네트워크 운영 부사장 조쉬 플라이어는 “이번 신규 노선은 전국적인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들이 2025년까지 더욱 다양한 노선과 합리적인 가격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노선 추가는 애리조나 피닉스와 텍사스 샌안토니오, 콜로라도 덴버와 텍사스 해안 도시 코퍼스크리스티(Corpus Christi)를 잇는 항공편 등 10여 개의 신규 노선 확대와 함께 추진되며, 프런티어는 올가을부터 본격적인 운항 확대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