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학교 심정지 대응 훈련, 학생 목숨 살렸다

Written by on September 11, 2025

지난 월요일 밤 율레스 중학교 경기장에서 7학년 선수가 심정지로 쓰러졌지만 신속한 응급 처치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사건은 트리니티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할텀 미들스쿨과 율레스 주니어 하이스쿨 경기 직후 발생했습니다. 선수는 필드를 떠나던 중 갑자기 쓰러졌고, 현장에 있던 텍사스 헬스 소속 트레이너가 즉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트리니티 고교 부속 트레이너 사드 라자발리는 자동심장충격기, AED를 가져와 전기 충격과 흉부 압박을 시행했고, 곧 아이는 호흡을 되찾았습니다.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그는 의식을 회복한 상태였으며, 현재 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받으며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이번 구조는 학군이 마련한 심장 응급 대응 계획의 효과를 입증한 사례로 평가됩니다. 휴스트-율레스-베드퍼드 학군은 미국심장협회와 협력해 심정지 상황 훈련을 이어왔습니다. 조 해링턴 교육감은 학생이 무사함에 안도하며, 훈련이 실제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그렉 애벗 주지사는 모든 텍사스 학교에 동일한 대응 계획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