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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주부, 뉴욕 금융가 성매매·학대 공모 혐의로 기소

Written by on September 30, 2025

달라스 교외에서 체포된 한 전업주부가 뉴욕 금융가와 함께
수년간 여성들을 상대로 한 성매매와 학대 네트워크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45세 제니퍼 파워스는 뉴욕 금융가 하워드 루빈의 개인비서로 일하며 피해 여성들의 이동과 숙박, ‘던전’이라 불린 공간 관리까지 맡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루빈은 이곳에서
전기 충격과 구타
, 의식 불명 상태의 성폭행을 자행했으며, 피해자들은
수천 달러를 대가로 받았지만 고통을 견뎠다는 이유로만 금액이 정해졌다고 합니다


검찰은 파워스 가족의 생활비와
사우스레이크 자택
, 자녀 학비 등이 대부분 루빈의 돈으로 충당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파워스는 지난 9월 말 체포돼 포트워스 연방법정에 첫 출석했으며, 가택 연금과 전자발찌 조건으로 석방됐습니다. 두 사람 모두 성매매와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고,
유죄가 확정될 경우 최소 15년에서 최고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루빈은 현재 구속 수감 중이며, 파워스의 다음 재판은 10 1일 뉴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FBI는 추가 피해자와
목격자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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